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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이 우수한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습니다.

13일 방송된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모교 용전중학교를 방문한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안혜경의 생활기록부 속 14살 때 본인 사진을 보고선 놀라워했다고 하는데요.

안혜경은 "이게 나인가?"라며 당황하기도 했죠.

풋풋했던 안혜경의 모습이 돋보이는 듯 하네요.

안혜경은 학창시절 성적표를 공개했습니다.

안혜경이 "당시 내 IQ가 136이었다. 멘사에 들어가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습니다.

안혜경은 도덕교과만 우를 받고, 나머지 모든 과목들은 전부 수를 받은 성적표를 자랑했죠.

안혜경은 "전교 1등도 했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