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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과 이수근이 '우주 쪼꼬미' 팀을 만들어 활동을 계획했습니다.

 

15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김희철, 이수근, 신동이 JYP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김희철이 신동에게 "SM 계약이 끝나면 다른 회사로 갈꺼야?"라고 묻자 신동은 당황하며 대답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어 이수근에 SM에 대해 물으며 "형이 그런 일이 있어 "형이 계약하자마자 그런 일이 있어서 우리 회사가 힘들었다"라고 말해 이수근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세 사삼이 JYP에 방문한 이유는 SM스테이션 때문이었는데요.

'우주 쪼꼬미'로 노래 준비 중인 이들은 뮤직비디오에 'ITZY'가 출연해주기로 했다면서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이수근은 "내가 아는 사람 중 노래 제일 못하는 사람이 신동엽"이라 밝혔고, 김희철 역시 "화음을 넣는데 음이 하나도 안 맞는다"라며 인정했습니다.

[우주 쪼꼬미 '하얀 겨울' M/V 바로보기]

가사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 건
onjebutoinji geudel molge neukkin gon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dareun nugun-gawa hamkke inneun gol bon hu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hayan nuni nerin gyoul bame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geuye pume an-gin moseubi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naye gaseumsoge nomu gipi nama itgi ttemune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밖에
himdeun ibyoriran mareul jonhal subakke
아무 생각 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amu senggak hal su obso geujo dorasol ppun


조금 기다려줘 나를
jogeum gidaryojwo nareul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ajing-negen nomuna gaseum bokchan irin-gol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dasi saranghal su isseul ttekkaji


그대 생각해줘 나를
geude senggakhejwo nareul
지난겨울 어느 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jinan gyoul oneu nal hamkke jinewatdon naldeureul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geuriume nunmul heullo neril ttekkaji
언제까지일까 그댈 잊고 사는 건
onjekkaji ilkka geuderitgo saneun gon
이미 나를 잊은 채로 살고 있을까
imi nareul ijeun chero salgo isseulkka


지금 다시 눈이 내리지만 아무 말도 없는걸
jigeum dasi nuni nerijiman amu maldo omneun-gol
그댈 보고 싶은 마음에 난 다시 생각하지만
geudel bogo sipeun maeume nan dasi senggakhajiman


그 날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기에
geu nal geu moseubeul ijeul suga opgie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기다릴 뿐
amu senggakhal su obso geujo gidaril ppun
조금 기다려줘 나를
jogeum gidaryojwo nareul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기다릴 수 있다면
ihehal su isseul ttekkaji geude gidaril su itdamyon
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걸
geuri oren sigan maneun anin-gol
그대 생각해줘 나를
geude senggakhejwo nareul
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서 있는 모습을
hayan nuneul majeumyo hollo so inneun moseubeul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geuriume nunmul heullo neril ttekkaji


그대 생각해줘 나를
geude senggakhejwo nareul
조금 기다려줘 나를
jogeum gidaryojwo nareul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ajing-negen nomuna gaseum bokchan irin-gol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dasi saranghal su isseul ttekkaji


그대 생각해줘 나를
geude senggakhejwo nareul
지난겨울 어느 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jinan gyoul oneu nal hamkke jinewatdon naldeureul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geuriume nunmul heullo neril ttekkaji


조금 기다려줘 나를
jogeum gidaryojwo nareul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기다릴 수 있다면
ihehal su isseul ttekkaji geude gidaril su itdamyon
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걸
geuri oren sigan maneun anin-gol


그대 생각해줘 나를
geude senggakhejwo nareul
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서 있는 모습을
hayan nuneul majeumyo hollo so inneun moseubeul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geuriume nunmul heullo neril ttekka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