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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이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에게 청혼했습니다.

13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2'는 김승현의 가족이 캠핑차를 타고서 충북 충주로 가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김승현의 가족은 단풍도 구경하고, 핑크뮬리 길도 걸었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들은 김승현의 결혼에 조바심이 가득했죠.

김승현은 여유만만하게 "프러포즈도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김승현의 어머니는 "네가 프러포즈도 할 줄 아냐"며 놀라워했습니다.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에 김승현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가족들을 감탄케했습니다.

방송에서는 김승현의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됐죠.

김승현이 쓴 손편지를 한참동안 읽어내려간 장정윤 작가는 감동받은 듯 울먹거리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어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면서 "고마워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