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블앤소..이건 뭐 기대를 안할수가 없네.
블레이드앤소울... 조금의 기대는 있었지만 이정도까지 해낼 줄이야...
작화가가 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창세기전3 작화가라 더 좋음.
안녕하세요. Team Bloodlust 입니다.
블레이드앤소울을 기다려 주시는 여러분께 포럼을 통해 첫 인사를 드리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앞으로 여러분께 블레이드앤소울에 대한 소식을 종종 전해 드릴 예정이니 포럼에 자주 들러 주시고,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오늘은 첫 시간인 만큼 블레이드앤소울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봤습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어떤 게임인지, 또 무엇을 추구하는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에 이어 선보이는 The NEXT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은 기존의 중국 무협 틀에서 탈피해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월드 속에서 진/곤/건/린 4개 종족이 엮어나가는 역동적인 게임입니다.
또한 '구현하지 못한 것들의 구현'이라는 개발 모토 하에 보다 폭 넓은 플레이 경험과 극한의 액션을 창조해 감으로써 MMORPG의 차세대 지평을 제시할 것입니다.
김형태 총괄 아트디렉터의 아름다운 원화를 Full-3D로 완벽하게 재현하여 기존 게임의 한계를 깨뜨린 그래픽은 환상적인 게임 세계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언리얼 3 엔진를 최고 수준으로 다루는 기술진과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의 만남을 통해 기존 게임 그래픽의 한계에 또 다시 도전합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지금까지 MMORPG에서는 불가능하다 여겨졌던, 콘솔게임의 그것을 능가하는 Full-Contact 액션을 선보입니다.
무협 소설 속에서는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실제로 구현된 모습을 본 적은 없었던 이기어검(기를 사용하여 검을 부리는 기술)등도 구현하여 무협 전투의 정수를 녹여냅니다.
자연스레 발생되는 컷 신(Cut-Scene)형 시나리오 제공을 통해 게임 플레이 연장선에서 체감되는 치밀한 스토리텔링, 단순한 사냥 대상이었던 몬스터가 아닌 ‘탈 수 있게 생긴 것은 모두 다 탈 수 있다’라는 게임 기획을 구현하려 합니다. 뿐만 아니라, 무협의 로망인 경공의 치밀한 재현으로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절약해 줄 것입니다.
이외에도 몬스터가 가진 무기를 빼앗아 전략적으로 전투에 이용할 수 있는 가젯(Gadget) 시스템, 절대악도 절대선도 존재하지 않는, 유저가 참여하는 거대 문파 RvR 시스템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옷자락의 흩날림 하나 하나까지 세심하게 표현되는 새로운 게임 월드에서 느껴질 새로운 경험, 블레이드앤소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