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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에서 전부 타자/투수 트윈스 선수들로만 사용한 결과.

 

카드는 하루 열장 이상씩 꼬박 뽑았으며, 트윈스 선수중 포지션에 더 좋은 선수가 들어 올경우 체인지 하는 방식으로 했음.

카드를 바꾸더라도 그래프는 항시 신경 썼기에 별반 다르지 않았음.

서포트카드/작전카드 사용하지 않았음.

 

이렇게 해도 팀컬러는 달랑 'ㅇㅈ 트윈스' 한개 열림. (몇년도 쌍둥이 타선 이라는 항목이 있지만 7장을 등록해야 사용할수 있었고 사용해봐야 큰 효과가 없었기에 년도 무시했음. 년도 맞추다간 더 허접한 팀이 되는 상황이었음)


 


라인업 트윈스 선수들만 사용했음. 물론 좋은 선수들이라 말할수는 없음.(코스트가 좋지 않다는 말)

그래프 신경 썼고 이정도면 거의 최상 수준의 그래프에 가까웁다고 생각함.

 

그래프 신경쓰며 12번 주력,번트 // 3번 교타 // 45번 장타 // 678번 평준 // 9번 주력 (으로 맞출려고 노력했음. 이렇게 하면 좋은 성적이 나온다는 말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라인이기에 이렇게 하려고 했음)

 

대타까지는 카드가 없어 사용 못했고 어느정도 좋은 카드를 놔둬야 순위를 유지할듯 해서 일단 좋은 카드들로 놔두었음.

 

 


선발, 중계, 셋업, 마무리 전부 트윈스 선수로 사용. 물론 좋은 선수들이라 말할수는 없음. (코스트가 좋지 않다는 말)

투수 포수 배터리 그렇게 나쁘지 않음. (코스트는 낮음)

선발 / 계투진이 상위 코스트가 나오지 않아 너무 아쉽지만 어쩔수 없었음.

 

 


이것이 결과임. 더 말하고 싶지 않음.

실제 요 몇년간의 우리 트윈스들을 보는것같아 더 마음이 아픔.

올해는 잘 해주길 응원함.

 

 

팁이라기 보다는 관찰기라 해야 맞을듯 하지만 혹시나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들로만 사용하고 싶다는 분들이 있으면 성적에 상관없이 자기 만족만을 생각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팁같지 않은 팁을 올려봄.

그러나! 패배시 돈(PT)가 적게 들어 오고 그만큼 카드를 적게 뽑게 됨.

그래도! 자기만 만족하면 됨.

 

단,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선수들이 높은 코스트만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 글은 크게 변할것이라 생각됨.(말이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