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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얼음물샤워라고 불리는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부터 시작된 이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루게릭병협회 (ALS)에서 제안한 '모금 캠페인'입니다.


해외에서 시작한 이 캠페인은, 얼음물이 담긴 물통을 몸에 부운 후 다음 도전자 3명을 지목하고,지목받은 3명의 도전자는 24시간 이내 동일한 방법으로 릴레이형식으로 캠페인을 연장하는 것인데요.


도전자들은 24시간 이내 이 캠페인을 완수 시 100달러, 우리나라의 경우 10만원이 기부된다고 합니다.


 

해외에선 빌게이치, 마크저커버그 등 유명인사들이 아이스버킷 캠페인에 동참해 더욱더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국내에선 유재석, 정은지, 류현진, 최민식, 김준수, 조인성, 손홍민 등 여러 스타들이 아이스버킷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지금 해외에선 저스틴 비버가 아이스버킷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저스틴 비버는 다음 주자로 오바마 대통령을 지목했다고 합니다.




민간인들에게 멀리 퍼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