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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에 두 사람이 나란하게 공식 석상에 등장했던 것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15살 차이로 지난달 29일 서울 KBS 별관에서 열렸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회에 함께 참석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으며 진행됐습니다.

전현무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메인 MC로 참석했죠.

두 사람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5월 방송됐던 '해피투게더 4'에서도 함께 출연했던 것이죠.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선배 아나운서인 전현무에게 전수 받았던 '황금 USB'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에 이혜성 아나운서에게 '전현무 원픽 후배'라는 수식어까지 붙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지난 6월, 이혜성 아나운서가 DJ로 활약 중인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지원 사격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당시 프로그램 측은 "전현무는 자정이 넘는 시간에 하는 생방송인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출연을 자처해 후배를 챙기는 살뜰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열애설에 대해서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합니다.

KBS측은 "아나운서의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네요.